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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공원서 엉덩이를.. 운동 유튜버 영상에 "부적절"VS"뭐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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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수민 작성일21-10-14 11:42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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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v.daum.net/v/20211013055013104


구독자 8만명을 보유한 운동 유튜버 ‘워니’가 부산의 한 역사공원에서 몸매가 부각되는 짧은 운동복을 입고 운동하는 영상을 올렸다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워니는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산스장에서 데드리프트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워니는 가슴이 깊게 파인 상의와 몸에 딱 달라 붙는 짧은 반바지를 입고 공원에 등장한다. 이어 그는 달리기, 스쿼트, 데드리프트, 스트레칭 등 몸매가 부각되는 운동 동작을 선보인다. 특히 하체 운동을 할 때, 카메라는 주로 워니의 엉덩이쪽을 비췄다.


그러나 운동 장소가 부산의 대표 역사공원인 수영사적공원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다. 수영사적공원은 임진왜란 당시 왜적과 싸우다 전사한 의용군 25인의 넋을 기리기 위한 제단인 25의용단(부산 기념물 제12호)과 울릉도와 독도를 침탈한 왜인들을 몰아내고 일본으로 건너가 독도가 조선 땅임을 확약받고 돌아온 안용복 장군의 사당 등이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영웅들의 희생을 추모하는 공간에서 선정적인 의상을 입고 운동하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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